맘껏 그리워 하기 위해 떠난 여행.
그날 아침의 햇살은 너무나 찬란했고,
공기는 맑고 상쾌했으며
포근하고 부드럽게, 내 몸을 감싸던 바람때문에
그리움의 대상을 까마득히 잊어버렸던
함덕 해변의 아침.
자연의 위대함.
swc / acros100 / Jeju / 2017
맘껏 그리워 하기 위해 떠난 여행.
그날 아침의 햇살은 너무나 찬란했고,
공기는 맑고 상쾌했으며
포근하고 부드럽게, 내 몸을 감싸던 바람때문에
그리움의 대상을 까마득히 잊어버렸던
함덕 해변의 아침.
자연의 위대함.
swc / acros100 / Jeju / 2017
나무를 통해 마음을 투영한다는 조선희 작가의 말처럼,
2014년 가을을 통해 절대 잊을 수 없는
화인같은 기억.
500cm / cf80 / tmax100 / 2014
2018년, 경이로운 풍경을 담기위한 프로젝트 중.
lomo Belair x612를 대신해 영입된 Hasselblad SWC(Non T*)
마지막 사진에서 확인되듯 완벽한 왜곡 억제능력을
보여주진 않지만 흑백에서의 표현력은 대체적으로 아주 만족함.
다만 T* 코팅이 아니기에 슬라이드에선 어떨지,,,
기우에 그치길 바랄뿐.
swc / liford delta100 / Daecheongho / 2017
다시 출항을 하게 될 수 있을까.
너나 나나,
언제까지고 결정되지 않을 삶을 위하여.
500cm / cf80 / Acros100 / Byeonsan / 2017
포스팅한 사진들이 몇 장인데,
고만고만한 사진들.
진부하다.
500cm / cf80 / Acros100 / Byeonsan / 2017
Lomo Belair x612 / 58mm / Ilford delta100 / Namhae / 20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