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27.2017

from Hasselblad 500CM 2017. 9. 27. 10:50



나무를 통해 마음을 투영한다는 조선희 작가의 말처럼,

2014년 가을을 통해 절대 잊을 수 없는

화인같은 기억.


500cm / cf80 / tmax100 / 20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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